옥수수는 순한 야채이지만..껍질이 있어서 소화가 잘 안되지요..그래서 껍질을 없애고 먹이면 됩니다.
6개월부터 먹이면 되는데..손은 다른 야채에 비해 많이 갑니다. 그래도 고소하고 아주 맛있어요.
여름이라면 제철이라 맛있는 옥수수가 많을텐데..요즘 옥수수가 나지 않는 철이라..캔옥수수를 이용했어요.
캔옥수수 물을 따라 버리고..팔팔끓여서 또 물을 버리고..또 팔팔 끓여서 물을 버리고..
그랬더니 간이 되지 않은 깨끗한 맛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찜찜하신 분은 제철에 이용하세요.
여름에 아기가 6개월이 되면 딱 맞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서..미리 보여드리는 겁니다.




1. 옥수수알을 떼어내어 분마기에 넣고 방망이로 찧어서 망에 내린다. (힘껏 걸러요.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서..)
2. 쌀을 불려서 갈아준다.
3. 옥수수와 갈은 쌀에 물을 붓고 끓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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